지겨웠다.정말 지겨웠다.

P.S 1.타짜 상영시간이랑 전우치 상영시간이 엇비슷한걸로 아는데............전우치는 왜 이리 지겹게 느껴졌을까.(최동훈은 이번 구정 지나면 범죄극 각본을 쓴다고 한다.)

2.아.................전우치는 하여간 해결했는데 아직 아바타를 해결못했단 말이다.....................성기오빠의 페어러브도 봐야겠고............

3.송강호 차기작도 알겠고,설경구 차기작도 알겠고,최민식 차기작도 알겠고,김윤석 차기작도 알겠는데........왜 석규님 차기작은 모를까......

4.얼마전 장윤현 감독님 인터뷰를 봤다.신문에 기재된 나이가 43. 97년 접속이 30세때 작품이었네........야..........누구는 30세때 접속찍고...누구는 30-1인데 아직도 뭘해야 할지 몰라서 갈팡질팡 하고 있고.................이러면 안되는데............-_-그나저나 참 동안이시다.마흔 셋.....

5.일본 미스터리 문학 즐기기 카페에서 한창 투표가 진행중이다.마침내 한표를 행사했다.태어나서 처음으로 한 선거에 2002 대통령 선거였는데 이때와 비슷한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나도 한표를 행사했단 말이다!!!

6.게다가 그렇게나 보고 싶었던 로니를 찾아서도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