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규님 당신을 처음보았을때가 아들과 딸에서였죠..깔끔한 외모에 지적이면서도 편안한 웃음..그때부터 당신은 나의 마음속에 코옥 박혔죠..어느 한작품도 빼놓지않고 다 보았습니다.무조건 개봉하는날보아야했습니다.시기를 놓치면 잠도 설쳤읍니다..재미없어도 석규님이 나온다는 이유로 무조건 다 보았습니다..석규님이 침체돼있을때도 저는 간절한 마음으로 빌었습니다..당신이 꼬옥 예전의 영광을 보았으면..당신이 영화에 임하는 자세.사생활을 안드러내는 자기관리..글구 항상 여유로운 웃음을 잃지않는 그런배우이기에 아름답습니다..음란서생이 잘 되어서 한석규란 이름 세글자를 다시 흥행대열에 올려놓았으면합니다..항상 건강하시구요..글구 팬 여러분들 넘넘 예쁜거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