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이 자유롭지 못한 편 이다 보니
이번에 한석규씨를 못보면
내겐 기회가 없을거란 생각이 들어서 꼭 보고 싶었다.
양복을 입어서 이렇게 폼 좋은 사람 드물거다.
너무 멋있다.
우릴 알아보곤 벙글벙글 웃으신다.
자리가 명당이라 날 보고 웃는것 처럼 보여서 착각을.... 즐겼다.
누군가 " 한석규 짱" 이라고 큰소리로 외쳐서 깜짝 놀라기도 했다.
......백야행이 좋은 추억이 되기를 바래요.
꽃을 드리고 싶군요.
당신도 추억해 주실래요?
당신 너무 멋있어요~말하고 싶군요.
당신도 추억해 주시겠습니까?
.......극장과 영화에 대한 당신의 가장 아름다운 추억은 무엇 입니까?
그대가 내게 묻는다면
^ ^ ..... 백야행
왜냐면 처음으로 끛을 전해 드렸고 저희를 알아봐 주시고 울 막동이 팬클럽도 얘기해주시고 호연씨 결혼 축하도 해주시고....
이런 아름다운 추억 앞으로도 계속 쭈...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