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하루 전 이 순간이 가장 떨리고
또 가장 행복한 순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100미터 출발선에 서 있는 것처럼
긴장되고 걱정되고 또 기대되고
뭐... 복잡미묘한 심정이겠죠...
시간은 늘 한결같이 흐르고
언젠가는 결승점에 도착해야 하듯이
또 그 결승점에서 만족이 크든 후회가 크든
그것은 하나의 과정일 뿐이고
앞으로의 든든한 경험이 되 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과거에 그랬듯, 현재에도 그렇듯이, 미래에도
성실하고 멋지고 훌륭한 배우로 기억될
석규님의 긴 영화 인생에
13번째 소중한 작품 '음란서생'은
기분좋은 자극제와 풍부한 영양분이
되 줄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흥행...흥행...흥행...그 잔인한 이름이여!!!!!!!!
이번만큼은 흥행 이 두 글자로 석규님도 여기 모든 분들도
환하게 웃을 수 있길 기대합니다...
우리 음란이~~~
이제 출발소리와 함께 앞만보고 열심히 뛰어야돼...
옆에서 열심히 응원할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