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라는 드라마가...
우리 영화 '쉬리'의 TV판이라고 했던가...
'쉬리'의 뒷이야기라고 했던가..
아무튼 '쉬리'랑 관련있는...드라마였던 것 같은데요...
회사일이 바쁜 나머지...
보고싶으나 여태껏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오늘 광화문에서 총격전 촬영이 있었다네요...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세종로를 통제했다는데...
헉...스케일이 너무 큰거 아닙니까?
불현듯...10년전..아니 11년전...
'쉬리' 촬영때가 생각이 나네요...
그때는 광화문이 아니라 여의도였었죠....
그땐 12시간도 아니었는데...
일요일 대낮에 총소리 난다고...여의도 주민들의 문의전화에
12시 정오뉴스에 영화촬영 중이라고 나왔었는데...ㅋㅋㅋ
와~ 그 때가 벌써 10년 전이네요...
갑자기 '쉬리'가 보고싶어 지는 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