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홈지기입니다...
2009년 한해를 보내고..2010년 새 해를 맞이하였습니다...
지난 한 해...행복하셨나요?
지난 한 해 동안, 석규월드를 찾아주시고 사랑해 주신
석규월드 가족여러분들께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해...
석규님의 열일곱번째 작품을 기다리느라...
그리고 늦가을 정말 짧게...(-_-)
석규님의 열일곱번째 작품 '백야행'을 만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깜빡 잊고 있었는데...
2009년 12월이 이 곳 석규월드 홈페이지가 태어난지
10년이 되는 해이더라구요...
(아~~~이 마저도 10년...홈지기! 너 징하다~ ^^)
아무튼..홈지기 역시
바쁜척하느라 자리를 자주 비우는 홈지기 대신에
이 곳 석규월드를 든든하게 지켜주시는
석규월드 가족여러분들과
이 곳 석규월드의 진정한 주인 이시자...
석규월드의 1인자? 우리 석규님 덕분에
좋은 추억 가질 수 있었던 2009년 이었던 것 같습니다
조금 더 머지 않은 시간에
석규님의 새 작품 소식 전해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희망도 살짝 가져보면서...
2010년에도 변함없는 우리 석규님과 석규월드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새 해엔 석규월드를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항상 좋은일
행복한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주 흐뭇~~~한 것이^________________________^ 좋습니다 그려~~
2010, 무언가 매듭이 확실히 지어지는 이 숫자의 행렬처럼
올해 또한 개인적으로도 석규월드적으로도 납득가는 열매들 차곡차곡 쟁여져
2010 가마니쯤 수확 되기를 빌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읍시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