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인기씨...
독립영화계의 스타배우신데 다작 배우라 그렇기도 하겠지만 석규형님과 많은 작업을 하시는군요,
주홍글씨
그때 그사람들
음란서생
사랑할때 이야기하는것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그리고 이번 백야행까지..
무려 6편에서 나오셨네요.
백야행의 박신우 감독님 단편 미성년자 관람불가 주인공이 이분이셨죠.
감독은 분량이 더 많은 배역을 주고 싶었는데 본인이 굉장히 사악한 느낌이 드는 악역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인터뷰 읽어보니 본인도 굉장히 이번 역이 기대된다고...
연기 잘하시는 분이라 무슨 역을 맡아도 제 몫은 톡톡히 해내는 배우신데 앞으로도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석규씨랑 무려 6 편을 하셨군요.
환영합니다~~정인기씨~~우리들 관심권에 딱 걸려드셨습니다~~앞으로도 자주 뵈었으면 좋겠구요.
그때 그 사람들하고 사랑할때 이야기하는것들에서 석규오빠 친구로 나오셨었죠?
음란서생에서는... 아랫것들 버릇없어 지게 우리먹는걸 주느냐던 ..그 분..
주홍글씨 눈눈이이에선 아마 형사?
너무 거슬림 없는 연기를 하셔서 오히려 눈에 잘 띄지 않는 그런 분 이시라고 생각했었는데 ..앞으로도 석규오빠 영화에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연기실력 있으시던데 정말 잘하실수 있는 좋은기회 만나시기 바래요~~~(저희들이요? 석규오빠하고 쫌만 인연 있는 사람들이면 무조건 다~~좋아해요~~석규오빠 닮아 정 많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