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고 싶지 않은 휴일 마무리...잘 하고 계시나요?

회사가기 싫어~~~를 외치며 오래간만에 시체놀이를 하던
홈지기가 반가운 소식을 접했습니다...

석규님께서 '백야행...'의 촬영을 모두 마치셨대요..
영화의 크랭크업인지 석규님 촬영만 끝나신 건지는 확인못했지만...
시작도 우리 석규님께서 하셨으니, 분명 끝도 우리 석규님께서
하셨으리라는 강한 믿음으로...
우리 석규월드 가족분들께 알려드립니다...

짝짝짝!!!!
3월부터 시작하셨으니 3개월이 조금 넘는 기간동안
좋은 작품 만들어 주시기 위해 정말 많은 고생하셨을
우리 석규님께...그리고 작품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도
정말 고생많으셨다는 축하인사, 감사인사 드립니다...

열심히 일하신 우리 석규님...
당분간은 달콤한 휴식모드에 돌입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젠...손꼽아 기다리는 일만 남았네요...
우리 한형사님 만나는 날...
아무튼...고생 많으셨습니다..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