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씨랑 잘 지내고 계시나 보네요. 최민식 주연의 영화 시사회에 시간 내셔서 가신 걸 보니.... 넘 마르신 것 같고 짧은 머리가 멋있어요. 저두 갠적으로 수염은 별로...
2009.06.04 15:04:41
애니악
왜요? 배우 얼굴이 나오는데요.
주홍글씨나 눈눈이이 때 이 얼굴 이었음 더 좋았겠는데 눈이 번쩍번쩍 살아있죠?
(그렇게 해맑으시더니..)
2009.06.04 15:47:48
아이구...
제가 보기엔 최민식씨 측에서 먼저...참석해 달라고 요청한 것 같네요.... 최민식씨는 예전부터 석규님에게 일방적으로 구애를 보냈죠.. 예전 이문세씨가 진행하는 토크 프로에 나와서.."내가 못 나갈 때..한석규가 나를 도와줬다고..."최민식씨가 얘기했죠... 예전에 석규님 형님이 하는 소속사에 송강호씨와 최민식씨 같이 있었는데... 조금 뜨고 나서..두 사람이 다른 곳으로 자리를 옮겼죠,,, 그래서 최민식씨는 석규님에게 미안한 감정이 있을 것이고, 석규님은 저 두 사람에게 서운한 감정이 있었을 겁니다.. 그래서 그 뒤로 서로 소원 해져서... 서로 왕래가 별로 없었던 것 같은데...
최민식씨 측에서 적극적으로 구애를 보낸듯 하네요... 석규님 입장에선...아주 노골적으로 참석해 달라고 요청하는데...거절할 수 없으니...
아무튼 저는 개인적으로 저 두 사람 별로입니다...
2009.06.04 17:38:02
KAZ
가운데쪽은 귀여운 "빠마"를 하신거 맞죠?!~^^= 왜요, 뭔가 우리 영화 분위기 냄새 풀풀 날리시는게 전 안싫은데요~~ㅎㅎ 요즘 일본 테레비서 백야행 드라마편 재방송을 해 주는데... 거기 나왔던 잘나가는 배우 한 명 하고 분위기가 묘하게 오버랩 되는게~ 음, 백야행!! 느껴졌습니다 저한텐 파악~~^^
2009.06.04 18:26:40
애니악
어이구~그런가요?
싸나이들이라 다 잊었을거에요.
난 그거 하나면 확실히 해 줬으면 좋겠어요, 내가 쫌 오래 산 사람이라 아는데 송강호씨가 멜로니 뭐니 이런저런 영화를 해서 부흥을 이끌수 있었을까. 최민식씨가 코믹이나 멜로나 그런걸 해서 또 그걸 할수 있었을까 그 두분은 그야말로 숟가락 한번 제대로 들은거. 이런말 하고 싶지 않았는데 전에는 별로 모르겠더니 요즘 송강호씨 인터뷰 기사 몇개 보고 실망한건 사실임 주변에 말해주는 사람도 없나봐...
최민식씨 한동안 활동이 뜸하셨는데...히말라야 요?...영화 꼭 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되시기 바랍니다.
2009.06.08 22:07:27
yuj
좋은데 저런 모습도 그냥 자연인 같아서 배우필도 나고.... 민식아저씨랑 영화 잘 하면 좋겠는데....